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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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12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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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를 읽고....


나는 이번 독후감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등대지기’라는 책을 많이 읽었지만 방학도 숙제도 있고 해서 다시 한번 읽게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등대지기인데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어머니를 못된 형과 형수 그리고 누나가 셋이서 짜고 등대지기인 재우 에게 맡기게 된다.
하지만 재우는 어렸을 때 어머니에 대한 미움 때문에 자신이 편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실 생각을 하게된다. 하지만 점차 자신의 마음 한구석에 서 찾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하면서 어머니에 대한 미움이 없어진다.
그리고 나중에 재우는 자신이 아닌 어머니를 위해 요양원에 보내려 했지만 끝내 어머니를 보내지 못했다.
어느날 태풍이 심하게 몰아치는 날 다른 직원들은 다 연말을 집에서 맞으러 가고 재우 혼자만 있었다. 재우는 무심코 등대를 쳐다보게 되었는데 등대가 꺼져 있었다 그래서 기름을 넣고 스위치를 올렸는데 등대는 켜지지 않았다.
재우는 강한 비바람을 무릅쓰고 등대위로 올라갔다.
등대의 점등기가 떨어져 있었다 재우는 떨어져 있는 점등기를 고치려고 젖은손으로 점등기를 만지는 순간 감전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정신을 잃고 있는데 어디선가 어머니의 소리가들렸다. 밑을 내려다 보니 어머니가 올라오고 있었다. 재우는 다시금 정신을 잃었는데 어머니가 자신을 내려다 보고있었다 재우는 어머니를 부여잡고 울며 내려가시라고 했지만 어머니는 잘 할수있어를 계속 되풀이 했다. 재우는 정신을 또 잃고 말았다.
재우가 눈을 떴을때는 어머니 자신은 속옷만 입고 나머지 옷과 외투를 재우 위에 덥혀 놓고 저만치에서 쭈구리고 앉아계셨다. 재우는 나지막히 엄마.. 라고 불렀다 그때 정 소장님 께서 돌아오셔서 구조를 해주었지만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말았다. 나는 여지껏 엄마의 사랑을 모르고 자랐다. 엄마가 안된다고 하면 툴툴거리고 엄마가 내가 비를 맞을까봐 보호해 주면 당연히 엄마니까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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