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의 한뫼 따뜻한 마음의 한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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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따뜻한 마음의 한뫼 따뜻한 마음의 한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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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의 한뫼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을 읽고

자습시간에 책을 읽으려고 책꽂이로 가니 ‘자전거 도둑’이라는 책이 보였다. 그래서 한참 동안 읽다보니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 이야기는 1학기 때의 국어책에서 읽었던 이야기였다. 1학기 때의 것을 복습을 하듯 다시 한 번 읽어보았다.
내용도 줄거리도 모두 1학기 때의 국어책과 똑같았다 다시 한 번 읽어봐도 정말로 감동 깊고, 재밌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봄뫼와 한뫼는 정말로 내 마음에 쏙 든다.
이야기는 새학기부터 시작된다. 문 선생님이라는 선생님이 새 학기가 시작 되 닭을 나누어 줘 그 닭이 낳은 알을 팔아서 가을에 수학여행을 가려고 한다. 이 생각은 정말로 좋은 생각인 것 같다. 아이들은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이런 아이디어를 내다니 정말로 문 선생님 같은 사람을 꼭! 만나고 싶다.
봄뫼가 학교에서 받은 닭을 들고 식구들이 반가워 할 것을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갔는데 봄뫼의 오빠인 한뫼는 쳐다보지도 않았따. 그래서 봄뫼는 마음이 상했다.
나 같아도 마음이 상하고도 남았을 것 이다.
그래도 상한 마음을 추스르고, 한뫼 에게 “오빠! 달걀 훔쳐 먹으면 가만 안 둘거야” 하며 말을 하였다. 그랬더니 한뫼는 “닭 통째로 훔쳐 먹으면” 하마ㅕ 말을 하였다. 그것도 아주 진지한 태도로 말이다. 이런 대답에 봄뫼는 깜짝 놀랬다. 나 같아도 놀랬겠다. 아무리 기분이 나빠도 그렇게 화를 내면 너무 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날 밤. 봄뫼는 푸드덕대는 닭의 날갯짓 소리왕 다급한 비명소리를 듣고 깨서 닭장 쪽으로 가보니 한뫼가 양손에 하나씩 암탉의 날갯죽지를 잡고 서 있었다. 저녁때 한뫼가 한 소리가 진짜였던 것이다. 봄뫼는 소리를 질러 오빠 한뫼가 한 짓을 보여 줘야겠다고 생각했따. 하지만 봄뫼는 소리를 지르지 못한다. 닭 도둑질을 하려는 사람치고는 정말로 의젓하고 어딘지 쓸쓸해 보여서 이다. 정말로 한뫼는 너무나도 나쁜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일도 한두 번이 아니라 다음날 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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