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엄마의 생일 선물로 책을 사다 드리려고 서점에 갔다가 추천을 받아 사게 된 `따뜻한 영혼을 위한 101가지 이야기를 읽었다. 이 책은 여러 내용이 있지만 몇 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그 중 한가지는 `강아지 팝니다` 라는 제목이었다. 어떤 아이가 애완견 파는 가게에 들어가서 어떤 아파 보이는 강아지가 있었다. 그래서 주인에게 물어보니, 그 개는 평생 절름발이로 살아야 할 개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는 그 개를 사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놀랐다. 나 같으면 정상적인 개를 사서 같이 놀텐데 이 아이는 절름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