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를 읽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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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07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를 읽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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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이 책은 단 한번도 보지 않은 책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는 책이름처럼 누구나 여자이면서 어른이 되어서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아이를 낳아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닌 그 속에 담겨진 것은 아이를 기르면서 겪은 행복이나 고난을 통한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조금은 잘못 책을 이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것은 지은 작가가 큰딸의 사춘기를 토대로 쓴 책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사춘기 때는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고 예민하게 반응하여 여러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그러면서 딸은 항상 밝은 모습으로 대하는 모습을 모르는 사람처럼 아침에 여러 가지 짜증을 부리면서 그렇게 투정을 부리면서 어디에다가 장단을 맞춰야 할지 모를 정도로 그렇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해가 안되기도 했는데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다른 쪽으로 잘못 생각해서 그런 건데 엄마한테 화내는 내 모습에 짜증도 나고 이러면 안 되는 거 알면서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 버린 내 모습에 안타깝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잘못 행동하는 경우가 큰 딸인 주인공은 유행에 어찌나 예민한지 엄마가 사라고 해서 사고 자신이 좋아서 산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면 사지 않는다고 말하는 게 돈도 아끼고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지만 그것은 자기 자신이 선택해야할 문제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엄마가 나를 위해 그렇게 해주시는 은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내가 공부를 못해서 엄마가 뭐라고 하지 않는 것도 이렇게 밝게 자라준 것에 대해 고마움의 표시이고 그에 보답한 다는 마음으로 엄마를 한번쯤은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항상 우리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악기를 배우라고 해서 배웠지만 한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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