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를 읽고 책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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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05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를 읽고 책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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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지은이 : 수지 모르겐스턴 ? 알리야 모르겐스턴
줄거리 : 16살~ 대학을 합격하기 까지의 엄마와 딸의 생활을 소재로하여 그 생활 속에서의 엄마와 딸들의 생각들을 적은 이야기
느낀점
이책은 내가 읽기도 전에 호기심이 들게 만들었다.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내가 엄마가 된다...? 아직 상상조차 못해본 제목이었다.
첫 페이지를 펴보니 아침생활에 대해 나와있었다. 딸의 외모걱정, 옷,식사의불만들..지금 막 사춘기에 접어든 나는 100% 공감하였고 그런 딸들의 모습속에서 스트레스 받을 엄마의 생각까지 알 수 있었다. 소란스러운 아침 속에 딸들의 원성과 엄마의 잔소리들.. 책 속의 집안분위기는 화기애애한 우리집 분위기랑은 맞지 않았지만 생활은 우리가족이랑 흡사한 점이 많았다. 딸아이의 생각을 읽을땐 ‘맞아,맞아!’ 이런 공감의 소리가 끊임없이 나왔지만 엄마의 생각을 읽을때에는 ‘우리 엄마도 저러실까?’,‘에이, 그런게 어딨어!’등의 소리가 끊임없이 나왔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가 외국사람이다 보니 외국생활에 대해 알았던 점도 많았었지만 알게 된 사실도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열여섯살이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16살이 되면 미국을 가볼까? 라는 엉뚱한 상상을 잠시동안 해보았다.그리고 또 내 맘에 콱 찍힌 두 번째 사실은 바로 디스코파티! 우린 대게 친구들이랑 논다 함은 놀이터,PC방,노래방..등이 있다. 근데 외국에서 친구들끼리 논다함은 우린 상상조차 할수없는 집에서 하는 12시 까지의 춤추고 노는 파티라니..!!이 부분도 읽으면서 ‘나의 생일파티를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엄마께 이야기 드릴때부터 잔소리를 된통 얻어들을것 같아..포기하고 말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날 그렇게 생각하셨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쳐야 할부분도 깨닫고 엄마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해줄수 있게되어 이제 엄마랑 다투는 일도 별로 없겠구나~!라는 생각에 좋았었고 몰랐던 미국인들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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