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고3 딸과 엄마가 일상 생활에서 부딪히고, 늘 다른 시각으로 서로를 느끼는 ? ,바라보게 되는 어쩔 수 없는 생활을 그대로 묘사한 글이다. 처음에 읽을 땐 너무 `한국스럽게` 번역해 놓은 표현이나 단어들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였다.그럴거면 차라리 한국 작가책을 읽는게 낫지 굳이 외국 도서를 펴보지 않을테니 말이다. 하지만 점점 그런 표현들은 덜해져 갔고 엄마의 입장에서와 딸에서의 입장이 이렇게 달랐구나 하는걸 이제야 제3자 입장으로 구경할 수 있었다. 내 엄마와 나, 나와 지금의 어린딸의 관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