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으로 간 고래를 읽고 땅으로간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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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16

땅으로 간 고래를 읽고 땅으로간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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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으로 간 고래를 읽고

이 책은 물총을 핑핑 힘없이 쏘는 고래 핑핑이가 물총을 쏘기 싫어서 도망을 가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내용이 재미있고 많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책이다. 특히 핑핑이가 도망가는 이 장면은 우리사람들처럼 달리기하기 싫어서 도망가는 것처럼 보여서 ‘표유동물들은 다 마음이 비슷하구나’ 하고 재미있는 생각도 해봤다. 내용으로 들어가자면, 도망가던 흰 긴 수염고래 핑핑은 수평선 위로 떠올라서 헤엄을 쳤다. 하늘 위로 올라가다니, 정말, 너무 멋진 일이겠다. 그러다가 핑핑 의 등위에 앉아 계셨던 할머니 갈매기를 만났다. 할머니 갈매기가 핑핑 에게 힘을 줄 것 같아 나도 힘이 솟았다.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 그리고 핑핑은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물총을 쏘기 싫어서 땅으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늘에서 만난 독수리는 자기도 모른다며 코끼리 아저씨에게 물어보라고 하였다. 땅에 사는 코끼리 아저씨를 만나기 위해 풍선에 바람을 빼고 땅에 내렸다. 책제목이 이해가 되려는 순간이었다. 사람을 위해 땅에 내린고래? 왠지 주제까지 느껴졌다. 어렵게 만난 코끼리 아저씨의 대답이 기다려졌다. 혹시 모른다고 하면 어쩌나, 가슴이 콩닥콩닥 방아찧었다. 하지만 어렵게 만난 코끼리 아저씨도 모른다고 하였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핑핑이가 계속 어려움에만 부딧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인간은 머리가 좋으니 인간에게 물어보라고 하였다. 핑핑은 한숨을 쉬면서 다시 바다로 돌아왔다. 그리고는 만나고 싶어하던 인간을 항구에서 만났다. 인간은 고래가 진화해서 바다에서 산다는 것을 알았다. 핑핑은 기뻐서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는 저 푸른 바다로 힘차게 활기차게 물장구를 치며 물총을 쏘며 헤엄쳐 나갔다. 이런 내용이다. 이 내용은 너무 간단하지만 환상적인 모험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에서 동물과 인간은 친해져야한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죽이곤한다. 그런데, 이걸 하는 사람들도 이게 나쁘다는 것을 안다고 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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