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보면 어때, 난 나야 를 읽고
요즘 젊은 세대에서, 심지어는 어린 우리세대에서 까지 다이어트의 열풍이 불고 있다. 다이어트는 살을 죽인다는 것 인데 이것은 몸의 학살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주인공 동빈이도 자신이 뚱뚱하다고 고민하는 아이 이다. 항상 먹을 것을 입에 달고 다니는 아이. 그러나 자신의 몸은 생각지 않고 먹을 때마다 갈등조차 안 하는 아이. 그래서 동빈이가 무언가를 먹는 장면만 보면 얼마나 군침이 돌던지.
그러나 올것이 오고야 말았으니, 동빈이는 비만아 수첩을 받게 되고 동빈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