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끔뜨끔동화뜯어보기 뜨끔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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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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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뜨끔동화뜯어보기를읽고

이 책에는 우리가 어렷을 적에 한번씩은 다 보았던 동화책에 대해 나왔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은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나는 맨 처음에 이 책을 보고는 그냥 동화들에 관해서 내용을 소개하는 것인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가 보았던 동화책의 내용과 다른 점과 우리가 보는 동화책에서와 원본에서 생략된 부분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두가지 인데, 한가지는 헨젤과 그레텔이 독일에서 만들어 졌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읽은 동화책 중에서 우리나라와 안데르센이 지은 책 밖에 몰랐는데 내가 좋아하는 헨젤과 그레텔이 미국이 아니라 독일의 사람이 지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끄럽기도 했다. 나머지 하나는 좀 끔찍하고 잔인하기도 하다. 신데렐라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읽은 신데렐라는 정말 아름답고 신비스럽기만 하다. 그런데 원본은 그렇지 않다. 동화책에는 신데렐라가 요술쟁이 할머니의 도움으로 파티에 갔다가 오면서 신발이 미끌어져서 벗겨지는 바람에 유리구두를 놓고 왔다. 하지만, 원본에서는 다르다. 이제부터는 동화책에서 읽던 신데렐라는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충격이 클 수도 있으니!! 신데렐라는 아빠가 재혼을 하자, 새엄마의 미움을 받게 된다. 그러다 어느날 아빠가 시장에 가게 되는데 새엄마의 딸들은 보석이 박힌 아주 예쁜 옷을 사오라고 한다. 신데렐라는 아빠에게 가장 먼저 머리에 붙이히는 개암나무 가지를 꺽어달라고 한다. 그래서 신데렐라의 아빠는 개암나무 가지를 꺽어다 주었는데 신데렐라는 그것을 친엄마 무덤가에 심고 물 대신에 자신을 한탄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개암나무가 쑥쑥 크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개암나무 꼭대기에 날아와 앉은 하얀 새가 신데렐라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던져준다. 그리고 신데렐라의 하이라이트, 임금님이 사흘동안 파티를 열어 왕자의 신부감을 구하는데 신데렐라의 새 엄마는 완두콩과 렌즈콩이라는 것을 섞어두고는 그것을 다 골라내기 전에는 오지 못하게 하였다. 그래서 신데렐라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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