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대로 생각하세요 >
이 작품은 이탈리아 작품이라고 한다. 연극이라면 늘 영국이나 미국 같은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이탈리아라고 하니 좀 생소한 것 같기도 하다. 이 작품은 원래 장편인데 내가 본 작품은 번역하는 사람이 단편으로 좀 고쳤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 안에서 많은 느낌이 뭍어나는 것 같았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정말 이 작품의 제목처럼 작가는 우리에게 우리의 뜻 대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한 작은 마을 안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를 오게된다. 원래 그 마을의 사람들은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