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롱드 >를 읽고나서..
이 희곡은 처음 발표되었을 당시부터 참 많은 이야기 거리를 제공해 주었다고 한다. 소재 부터가 신분의 차이없이 인간적인 본능을 담은 이야기라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작가가 유태인 이라는 사실부터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았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본다. 과거가 지금보다는 더 자유로운 사고를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속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말이다. 요즘 사람들은 과거에 비해서 자신의 사고를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제약을 가지고 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빠른 시간 안에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