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끌려 읽어 내려가기 시작한 책은 라오넬라가 말하는 새벽 두시가 되어 마치게 되었다. 라오넬라는 새벽 두시에 중독 되었지만 나는 라오넬라에게 중독되어 갈 것같다. 라오넬라. 그녀의 자작글이 카페에 올라오는 것을 읽으면서 어떤 감성이 길래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걸까 호기심이 일어 났었다. 이책이 어느정도 그 호기심에 해답을 준듯하다. 이 리뷰를 다 쓰고 어여 라오넬라의 블로그에 들어가 글을 남기고 싶다. 라오넬라님은 글을 써야하는 사람이 맞다고. 당신의 책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당신을 봤다고 이야기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