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세스 람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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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17

람세스 람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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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

람세스는 선왕 세티의 둘째아들이다. 그는 캅이라는 이집트의 교육기관에서 세타우, 아메니, 모세란 친구들과 함께 교육받았다. 아메니는 서기관, 아샤는 외교관, 모세는 건축가, 세타우는 마법사를 꿈꾼다. 람세스의 형 셰나르는 왕위 계승자인데 왕이 람세스를 친애하자 그를 죽이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운다. 람세스는 세티의 시험을 겪으며 코끼리, 사자, 개를 구해준다. 람세스는 노력 끝에 결국 세티의 인정을 받고 세티가 죽은 후에 왕위에 오르고, 네페르타리가 왕비가 된다. 사자는 호위를 하는 `학살자`가 되고, 개는 `감시자`가 되었다. 비리를 저지른 왕의 전 개인교사 사리와 그의 아내이자 왕의 누이인 돌렌테, 셰나르, 히타이트의 첩자 오피르는 람세스를 죽이려고 한다. 그러나 첫해부터 강물이 알맞게 차오르고 불사조가 나타나는 등 길조만이 나타난다. 그리고 왕을 죽이려던 마법마저 왕비 때문에 실패한다. 람세스는 즉위 4년째에 피-람세스라는 도시를 세우고 수도로 삼는 등 평화롭게 나라를 다스려 나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히타이트군이 쳐들어오고 람세스는 카데슈에서 싸움을 벌인다. 카데슈에서 람세스는 적의 첩자에게 속아 혼자서 수천명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는데 신이 힘을 주고 구원군이 와서 승리한다. 무슨 환타지 소설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엄청난 힘과 지치지 않는 팔을 가진 왕이었다. 그는 파괴의 불꽃이었으며 빛나는 별이었고, 격렬한 바람이었으며 날카로운 뿔을 가진 야생 황소였고, 누구든 덤비는 자는 그 발톱으로 갈가리 찢어버리는 매였다` 라니... 카데슈를 점령하고 잠시 쉬는 동안 람세스는 네페르타리를 위해서 누비아에 아부심벨을 만들기로 한다. 먼저 땅을 보러 가는데 셰나르가 함정을 파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람세스는 함정들을 모두 피하고 결국 셰나르를 죽이고 돌아온다. 형이지만 비정하게 죽이는게 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람세스가 차남이었는데 만일 셰나르같은 사람이 파라오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히타이트의 침공을 막…(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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