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을 읽고나서 레 미제라블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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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2

레 미제라블을 읽고나서 레 미제라블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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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내 친구가 레 미제라블 이라는 책을 읽으니 정말 재미 있고 깊게 감명을 받았다고 나에게 추천을 해 주어서 읽게 되었다.
프랑스의 시골 마을에서 체격이 좋은 한 남자가 있었다. 이 남자는 시청에서 유숙 허가장을 받아서 여관으로 갔다. 하지만 여관 주인은 사나이의 풍채에 의심을 품고 시청에 조회를 했는데 4일 전 감옥에서 석방 된 장 발장 이라는 전과자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숙박을 거절한다. 여관마다 숙박을 거절당한 이 장 발장은 산 밑에 있는 미리엘 주교의 집에 찾아간다.
미리엘 주교는 장발장을 따뜻하게 맞아 주며 음식을 대접했다. 장발장은 노동자였는데 빵 한 조각을 훔치려고 해서 5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부당한 중형을 승복할 수 없어서 네 번이나 탈옥을 하다가 잡혀서 19년동안 감옥에서 살게 되었다. 그는 전날의 과와를 뉘우치면서도 마음속 깊이 냉정한 사회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이 책을 읽는데 정말 황당했다. 빵한개 훔치려다가 19년동안 감옥에 있었다는게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어이없다.
장발장은 그 집에서 은그릇을 훔쳐서 도망가는데 미리엘 주교는 그 그릇은 자신이 장 발장에게 준 것이라고 하면서 장 발장을 감쌌다. 그래서 장발장은 충격을 받았고 양심의 눈을 뜨게 됬다고 하면서 그 곳을 떠났다. 2년 후에 장발장은 경찰서장의 두 아이를 구출해 낸다. 마들렌이라고 하며 발명도 하고 큰 공장도 경영하고 모은 돈으로 빈민 구제하는데 일을 하였다. 그리고 시민의 존경을 받게 되어서 그곳 시장에 당선이 되었다. 그런데 자베르라는 사람이 마들렌이 장발장 이라고 했다. 그런데 어떤 착오로 다른 사람이 장발장으로 오해를 받아서 체포 되었는데 마들렌은 자기가 장발장이라고 고백을 했다. 그리고 또 감옥에 갔다가 탈옥을 하고 포슐방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다. 그리고 팡틴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코제트를 맡게 된다. 코제트는 마리위스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이 사실을 안 마리위스는 코제트에게 장발장에게 가까이 하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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