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진실을 읽고 레오나르도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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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8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진실을 읽고 레오나르도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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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진실을 읽고나서..

그의 소설은 하나같이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액자구성, 그리고 제3자에 의한 서술. 이 소설 역시 예외는 아니다. 다만 지난 번에 읽었던 미켈란젤로의 비밀에 비해서 한결 고도화된 액자 구성의 소설인듯 싶다. 작가는 공동묘지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그리고 이 소설은 그 남자에게서 들은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소설은 안네라는 여성의 남편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시작한다. 남편의 사망과 함께 등장한 남편 옆에 타고 있던 낯선 여자의 존재, 그로 인해 안네는 결혼생활 내내 남편에게 속임을 당하고 살았다는 생각에 시달린다. 남편의 옷 주머니에서 오페라 티켓을 발견하고 그녀는 자신의 남편을 외도하게 만든 여자를 만나 담판 짓겠노라는 생각으로 그곳을 간다.

하지만 그녀는 그곳에서 탈레스라고 불리우는 남자를 만나고, 그 남자는 안네가 알아 들을 수 없는 거래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다. 그것이 안네에게 드리워진 불행의 시작이었다. 그녀는 탈레스가 가지고자 하는 양피지 문서의 내용을 감정받고자 한다. 하지만 그녀가 의뢰하는 사람마다 수상쩍은 일을 당한다. 라우셴바흐와 포시우스는 죽임을 당하고, 구트만은 어느 순간 행방불명되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포시우스가 죽기 전에 말한 `바라바`라는 존재로 인해 안네는 이 사건에 너무도 깊숙히 개입하게 되어버렸다. 남편의죽음과 관련이 있다고 믿어지는 오르페우스 사단에 직접 잠입을 시도한 것이다. 이러한 개입에 일종의 도움을 주는 역할로 아드리안 클라이버 라는 이름의 사나이가 등장한다.

그는 양피지 문서를 손에 넣고자 하는 또 다른 세력인 회교 세력에 의해 고용되었고, 그는 안네의 과거 남자친구에 해당하는 인물의 이름을 도용, 그녀에게 다가간다. 그러한 과정에서 그 역시 오르페우스 사단에 의해 많은 곤욕을 겪게 되고, 그 과정에서 진실로 안네를 사랑하게 되었다.

이런 식의 내용에 관한 서술은 어쩌면 이 소설을 더욱 이해하기 힘들고 복잡하게 만드는 행위일런지도 모른다. 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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