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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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4-04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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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와 올리브나무1◈

◈책소개◈

세계화는 한순간의 추세나 유행이 아니다. 동서독을 가르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함께 냉전의 시대는 가고 세계화의 시대가 왔다. 세계화는 냉전과 마찬가지로 그 나름의 규칙과 논리를 지니고 있다. 그 규칙과 논리는 오늘날의 정치, 환경, 지정학, 경제 등 모든 부문에 관철되고 있다. 말하자면 그것은 이 시대의 `게임의 법칙`이다. 법칙을 모르는 사람들은 게임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된다. 오늘날의 세계는 바로 이 게임에 참여하여 세계화 시대의 주역을 결정하는 한마당이다. 우리에게 세계화는 과연 `덫`이 될 것인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인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 누구도 토머스 프리드먼보다 세계화에 대해 훌륭하게 설명해 준 사람이 없었다.

◈지은이 소개◈

신동욱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존뮤스 교수(합리적 기대 가설의 창시자) 밑에서 공부하며 경영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일리노이 주립대 정규직 조교수를 역임하며 2년간 후학을 가르친 뒤 통신개발연구원(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1994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으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평화방송 라디오 「PBC 경제광장」을 5년째 진행하고 있다. 또 KBS 라디오 「경제가 보인다」의 상임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미국경제를 알아야 성공이 보인다」「환자가 주인되는 의료시스템」「미래의 부」 등이 있다.

토머스 L.프리드먼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이자 세계적인 국제문제 평론가. 1953년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난 그는 브랜다이스 대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세인트 앤토니스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그의 첫 번째 저서인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는 1988년 전미도서상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소장과 예루살렘 지소장으로 재직 중에 쓴 기사로두 차례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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