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봤을때는 솔직히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신화` 라고 하니 왠지 딱딱하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항상 신화를 보면 말도 안될 정도로 신을 신성시하는 모습은 난 싫었기 때문이다.
보통 신화를 보면 신은 우리와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상상 속에 있었을 법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됬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신화는 달랐다.
신도 인간들과 다를바가 없었다.
인간의 일에 휘말리기도 하고 , 그러다가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