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 이야기 로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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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19

로마인 이야기 로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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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밑에 준우랑 같아서 쫌 미안한데.... 나도 로마인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것을 다른 관점에서 말하고 싶다. 내가 소개하고자 싶은 로마인 이야기는 로마의 건국보다는 포에니 전쟁을 소개 하고 싶다. 로마사 중에서 가장 로마인이 싫어하고 말하기가 긴 전쟁이 바로 이 포에니 전쟁이다.

내가 먼저 배경을 말하고자 한다. 이때 로마는 근처에 있는 여러 부족들을 통합하고 새로운 로마의 형성을 끝내고 그 세력이 저 서양예술과 철학의 모체가 되는 그리스에 까지 널리 알려지게 된다. 아직 로마는 여러방면에서 강한점도 있지만 로마는 그리스 문명을 거스름없이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그래서 지금 유명한 건물과 가도가 이탈리아 반도에 위치한 그리스의 모양과 같은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사람들은 로마가 지중해의 왕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바로 지중해 반도 남쪽에 있는 카르타고가 막강한 배와 다양한 상업으로 그 세력을 키워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로마에서 보기에는 자신의 라이벌이자 방해꾼이 되게 되는데요,,,,,

로마가 먼저 전쟁을 건 것은 아닙니다.(간접적으로 걸었죠.....) 바로 이민족의 방해로 두 국가의 공존관계를 먼저 무너뜨립니다. 그래서 제 1차 포에니 전쟁을 시작하게 되죠. 먼저 카르타고의 해전술로 로마는 꼼짝을 못했지만 로마특유의 보병과 나중에 만들게 되는 로마 전용 배가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승세는 로마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로마는 이에 더해서 자신들이 더 유리한 육지에서 싸우게 되는데 그 육지가 어디냐고요??? 바로 카르타고입니다. 카르타고에서 싸우는 로마는 피해가 가도 적게가는 것입니다. 망가지는 것은 바로 카르타고 자신이었죠. 그래서 나중에 협약을 맺어 로마와 카르타고는 일단은 휴전에 비슷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바로 이 시기에 로마와 다시 싸우자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한니발이라는 장군입니다. 이분은 나중에 로마사의 악마라고 불리는 용장인데요. 바로 그가 정한 작전은 자신의 군대는 자신이 보급을 하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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