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 이야기를 읽고 로마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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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9

로마인 이야기를 읽고 로마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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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한니발 전쟁)’을 읽고
나는 바다라는 낱말을 들을 때마다, 떠오르는 것이 하나 있다. ‘한니발’이란 고대 유럽의 장군이 바다 그것이다. 나는 학교를 다닐 때, (지금은 대학생이지만)고대 로마의 통일을 배우면서 포에니 전쟁이란 단어가 나왔다. 나는 로마인 이야기라는 책 6권 중 한니발 전쟁이란 제목으로 다루어진 2권의 책을 읽게 되었다.
시간은 기원전 3C, 위치는 지중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남유럽과 북아프리카, 배경은 로마 카르하고가 지중해 해상권으로 대립하고 있을 때이다. 포에니 전쟁을 해석하면 페니키아와의 전쟁이란 뜻을 가진다. 이 전쟁은 3차로 이루어졌다. 제1차 포에니 전쟁은 지중해 중심의 섬 시칠리아에서 대립하지만 로마의 승리로 끝난다. 이 전쟁에서 패배한 카르타고 인들은 로마인들을 더욱 싫어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하말카르란 장군은 로마인을 너무 싫어해서 9살 난 어린 아들을 카르타고가 믿는 신의 선전에 데리고 가서 로마를 멸망시킬 것을 다짐시켰다. 다짐을 한 그가 2차 포에니 전쟁으로 전 로마인의 두려움이 된 한니발이다. 한니발이 20세가 될 무렵 그의 아버지 하말카르는 카르타고의 사령관이 되어 이베리아 반도의 동쪽 해안 카르헤지나(바르셀로나)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는 그곳에서 타도 로마군을 조직한다. 하지만 근처의 야만인에게 피살되고 그 자리는 한니발이 이어받는다. 이베리아 반도는 서군툼이란 도시를 중심으로 진격한다. 그리고 군사를 받아서 로마로 진격한다. 피레네산맥을 넘어 마르세유를 점령하고 로마인들이 상상하지도 못했던 험난한 알프스산맥을 넘는다. 넘는 동안 많은 군사가 산에서 떨어지거나 게르만의 습격을 받아 많은 피해를 입는다. 알프스를 넘은 후 그는 많은 게르만 부족들과 동맹을 맺어 군대를 보충한다. 그는 뛰어난 전술로 몇 배나 되는 로마를 무너뜨리고 이탈리아 반도를 여러 번 정벌한다. 그 중에서도 칸나에란 로마의 동부 도시에서 12만이나 되는 로마를 3만이라는 군사로 전부 전멸시키고도 죽은 병사가 5천이 되지 않…(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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