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여러가지가 있다. 흥미롭고 많은 사람들이 빠져들지만 배울게 없는 책. 예를 들어 요즘나오는 인터넷 소설들은 내가 재밌게 읽기는 하지만 다 읽고나면 허망할 뿐이다. 배울건 많지만 재미가 없어 읽기 싫은 책,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지니고 있는 책이 있다..
가장 좋은 책은 당연히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지닌 책이다..
이 책은 그 점에서 권하고 싶은 책이다..
로마는 신비로운 나라다.. 적어도 내 느낌에는..
동양의 사고방식, 생활태도와 다른 서양의 문화!
로마, 그리스, 유럽..등등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