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의 이야기를 읽고 로마인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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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13

로마인의 이야기를 읽고 로마인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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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의이야기를 읽고

나는 이 책을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어보려고 찾다가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 처음에 목적은 그리스로마신화를 읽는 것 이였다. 그러나 이 책을 발견한뒤 나의 목적이 바뀌어 버렸다. 바로 이 책을 읽기로 시작한 것이다.
로물루스는 로마의 초대 왕으로서 알바롱가와 로마의 일곱 언덕을 기반으로 세력을 넓혔다. 건국자 로물루스는 국정을 왕 자신과 원로원 민회의 세 개의 기둥으로 나누어 떠받치게 하였다. 로물루스는 세력확장과 군사력 증강에 힘쓰다 기원전 715년에 죽게된다.
로물루스의 죽음에는 의문 투성이지만, 원로원과 민회는 합의하에 사비니족의 유능한 인재인 누마를 제 2대왕으로 뽑았다. 누마는 법과 풍습을 통해 평화로운 로마를 만드는데 공헌했다.
역사는 흘러 로마의 7대왕을 마지막으로 왕의 시대는 끝나고 기원전 509년 로마는 새로운 정치대변혁을 시도한다. 공화정으로 새로운 정치 사회제도를 창시한 부르투스는 2명의 집정관 대폭 규모가 커진 원로원과 민회로 다스려지게 하였다. 집정관은 타민족의 침입 시에는 지휘관으로 최고의 지도자가 되었으며 로마인들은 원로원의 세 사람을 그 당시 찬란한 문화를 꽃 피었던 그리스에 여행을 보내 정치 경제 문화 분야에 견문을 늘려오도록 하였다.
로마가 주변 민족들과 도시들을 끌어들여 라틴동맹을 조직해 강력한 힘을 키우고 있는 사이 그리스는 페르시아와의 전쟁에 정신이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는 페르시아의 대군을 막았고 지도자 페리클레스의 그리스 황금기를 맞이한다. 로마가 그렇게 믿어왔던 라틴동맹은 북유럽 지방의 산악민족 켈트족이 쳐들어오자 등을 돌려 버렸다, 이 때문에 켈트족과의 전쟁에서 불리해진 로마는 로마시내가 불타는 굴욕과 패배의 쓴 맛을 맛본다. 로마는 켈트족과 강화를 맺고 도시재건에 힘쓴다. 로마는 켈트족의 침입으로 다시 밑바닥부터 기어오르는 아기가 되어 버렸지만, 로마는 처음 시작했던 것처럼 포기하지 않고 착실히 천천히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새로운 연합체 로마연합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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