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이야기를 읽고 로마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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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로마인이야기를 읽고 로마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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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을 읽고

나는 고등학생 깨 착을 많이 읽으려고 했다. 언어적으로 성숙해 보이고 싶어서 였다. 그래서 도서실에 자주갔다. 그러다 보니 표지가 예쁜 책들이 우선 눈에 보였고 그책이 로마인 이야기 였다. 나는 무심결에 책 2권을 빌렸다. 솔직히 나에게는 무리였다. 게으른 성격에 계획성도 없는 난 앞장을 조금 넘기다가 대출기간이 지나면 그대로 반납해야 했다. 매번 같은 일이 반복되는게 싫었고 자신에게 싫증이 났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내책으로 만들자 였다. 돈으로 책을 사서 정말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였다. 도서실 책들은 나의 욕심에 못 미쳤다. 나 혼자만 읽는 것처럼 보이고 싶었고 항상 누군가 많이 읽어서 낡은 책들을 보면 책을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로마인이야기를 한권씩 사 읽었더니 단락 마다 신비로웠다. 솔직히 지루한 부분도 많았지만 인내심을 갖고 글자 하나 빠트리지 않고 읽었다. 내 피같은 돈과 바꿨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빠트릴수 없는 것이 인물이다. 첫 번째로 희대의 명장으로 불리는 한니발이다. 한니발은 5만병의 대군을 이끌고 코끼리 부대까지 데리고 알프스를 넘어 로마로 진격한 것으로 유명하다. 상상이 되질 않았다. 지금은 길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알프스 산맥을 넘으면서 5만 군사의 반을 잃었다고 한다. 이것만 봐도 알프스를 넘는게 그 당시에 얼마나 험난한 길인지 보여준다. 그가 이 일을 행할수 있었던 것은 한 일화가 보여준다. 한니발을 쫒고있던 라이벌, 스키피오가 그에게 가장 위대한 장수가 누구냐고 묻자 그는 알렉산더라고 했다. 스키피오는 전쟁에서 승리한 자신이 최고의 장수라고 할 줄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알렉산더는 누구나 다 아는 최고의 장수이기에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스피키오는 그럼 두 번째는 누구냐고 물었더니 이번엔 자신이라고 답했다고한다. 그가 이토록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질 만한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감 때문이 아닌가 싶다. 두 번째로 소개할 인물은 카이스르다. 그에대해서는 두권으로 이루어진 만큼 로마사에서는 없어서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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