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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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23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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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지은이:박상준. 박경수 일러스트:이우일 출판사:뜨인돌
이 책은 내가 논술학원을 다니며 일게 된 책이다. 난 책을 좋아하지만 많이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학원을 다닌뒤로 책과 전보다 많이 가가워 지기 시작했다. 나도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외덨다, 마음과 머리를 넓히고 수능시험을 볼 때 아니면 학교에서 국어시험을 볼 때 독해실력을 위해서 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읽고나니 재미있었다. 읽기전부터 그랬다. 앞표지도 벌써 컬러였고 다른팩과 달리 장으가 이주다름것이었고 책의 구섣도 다른책과 매우 다르고 모든게 컬러라는게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특별한 주제로 내용이 전개되는 것이 아니라 노빈손이라는 주인공이 무인도에서 살아남은 방법과 과학적인 상식을 전하는 책이다. 또 책의 구성이 다른책과 색다른 것으로는 내용옆에 Tip 이라는 것으로 더 자세한 과학상식이 나오기도 한다 이팩을 통해 많은 상식을 얻기도 했다 특히 더러운물을 정화시킬 수 있는 강이정수기만들기, 렌즈와 필름으로 불 피우기, 뗏목만들기, 날씨를 예측하는 방법등 정말 신기하고도 왠만한 사람도 모르는 지식을 알게 되었따. 내가 지금 무인도에 가서 혼자 살게 된다면 외롭기는 하겠지만 이책만 있다면 살아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의 본문 옆 Tip 에 나온 내용을 소개해 보려한다. 첫 번쨰, 조난을 당했을때는 피우는 모락불에도 국제규격이 있다. 땅에 큰삼각형을 켜놓고 각 꼭지접에 불을 피우면 긴급 구조신호인 ‘3점 모닥불’이 된다고도 하고 맑은날엔 저녁노을이 나타나지 낳고 바람이 없고 무더울 때 소나기가 내리고 귀뚜라미가 시끄럽게 울면 다음날은 맑고 겨울밤에 별이 밝게 보이면 다음날은 눈보라가 치고 연기가 북서쪽으로 휘면 비가 오고 남쪽으로 휘면 맑다. 또, 지렁이가 땅위로 기어나오면 비가 온다는 조짐이라는등 날씨예측법도 나오는 등 손쉽게 알 수 없는 신기한 상식들을 알려준다. 나는 학교 과목중에 과학을 못하는데 때로 과학상식이 풍부해진 것 같고 상식으로도 알게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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