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읽고나서 로빈슨크루소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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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03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읽고나서 로빈슨크루소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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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방학숙제로 필독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써 오는 것이있었다. 나는 필독 도서 중에서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골랐다. 그래서 고른책이 바로 이책이다.
주인공은 노빈손, 뜻은 책에서 NO 빈손, 즉 빈손이 아니라는 것이다. 줄거리는 노빈손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떨어졌는데 의식에서 깨어나자 목이말라 먹을 물이 필요했는데 주위에는 온통 바닷물뿐이었다 노빈손은 물을찾아 다니다가 결국 스러져 잡이들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슬이 맺혀있었다 그걸보고 노빈손이 생각해내서 비닐 봉지에 이슬을 모아 마셨다 이걸로 간신히 위기는 면했는데 이렇게 계속 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는걸 느낀 노빈손은 바닷물을 증류 시켜서 물걱정을 덜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집과 식량문제 인데 이것도 노빈손은 잘 해결해나간다. 집은 나뭇가지와 덩굴을 엮어서 뼈대를 만들고 잎으로 그위를 덮었다. 그리고 식량문제는 바다에서는 물고기와 조개를 잡아 구워 먹고 육지에서는 덫을 만들어놔서 토끼등을 잡고 또 채소같은걸 얻어서 먹었다.
그런데 노빈손의 최대의 위기가 왔다. 장마가 온 것이다. 비가 그치질안고 계속오자 노빈손은 점점 불안해져갔다. 매일 밤마다 밤을설치다 결국 병이났다 거기에 한쪽눈까지 안보이는 것이다. 또 남아있던 불씨마저 꺼졌다. 노빈손은 삶에의욕의 거의 잃었다. 그런데 갑자기 꿈속에 엄마가 나타나서 삶에 의욕을 다시 찾았다. 비가 그치고 다시 불씨를 살려서 밥을해먹으면서 건강을 다시 되찾았다. 노빈손은 어느날 수평선 넘어 쪽으로 새가 똑같은 곳으로 날아가고 있다는걸 알아냈다. 노빈손은 육지가 건너편에 있다는걸 확신하고 뗏목을 만들어 갈준비를 했다. 그리고 결국 뗏목을 타고 건너편으로 흘러갔다
나는 이책을 읽고 많은 것을 알았다. 바닷물을 증류시켜 식수로 쓰는 것 카메라 렌즈를 이용해 불을 피우는법 등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만약 무인도 에 떨어졌다면 며칠 못 가서 쓰러졌을 것이다. 그런데 미리 사전에 지식을 쌓아두면 노빈손처럼 무인도에 떨어지더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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