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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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1

로빈슨 크루소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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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사람이 사회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말은 곧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서로 도와 가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빈슨 크루소는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서 27년간을 살았습니다. 온갖 어려움과 모험을 겪으며 스스로의 생활을 하나하나 개척해 나갔던 것입니다.
열아홉 살에 헐이라는 항구에서 친구를 만나, 우연한 기회에 바다에 나가게 된 로빈슨은 바다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바다를 항해하면서 돈도 벌고, 항해에 필요한 천문학,수학,항해술 등 여러 가지 공부도 했습니다.
로빈슨은 해적선의 공격을 받아 아프리카 서해안에 있는 살리라는 항구로 끌려가 몇 년 동안 해적 선장의 노예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노예 생활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탈출의 기회를 엿보며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또 몸도 튼튼히 하고 토인들의 말을 배우는 데도 노력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마친내 한 토인 소년과 함께 탈출하여 포르투갈 배에 의해 구조를 받아 브라질의 산투스 만에 도착하였습니다.
선장의 소개로 큰 농장에서 일하게 된 로빈슨은 몇 년이 지나자 큰 농장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또 무역을 통해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로빈슨은 바다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가 없어서 직접 항해를 하며 무역을 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스물 일곱 살의 청년이 된 로빈슨은 드디어 아프리카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여러 가지 물건을 비싼 값에 팔고, 농장에서 일꾼으로 부릴 흑인들을 사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무서운 태풍에 휩쓸려 배가 암초에 의해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작은 무인도에 혼자 살아남게 된 로빈슨은 절망하지 않고 구조될 날을 기대하며 살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섬 생활에 점점 익숙해진 로빈슨은 규칙적인 생활과 짜임새 있는 생활을 하며 스스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나갔습니다. 자신의 상황과 처지를 원망하거나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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