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를 읽고나서 소설독후감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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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27

로빈슨 크루소를 읽고나서 소설독후감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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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나는 어제 재미 삼아서 우리 집안에 있는 책 중 한 가지를 조금이나마 열심히 읽었다.
그것은 바로 로빈슨 크루소였다. 보통 로빈슨 크루소 하면은 표류 소설로 다들 잘 알고 있다. 나도 처음에는 이미 다 아는 건데 뭐 하는 생각에 그냥 안 읽기로 했는데 시선이 끌려버리는 내 호기심에 결국 책을 읽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만화로 접하게 되었는데 우리 집에 있는 소설로 읽으니까 그 감동과 느낌이 많이 나왔다.
로빈슨 크루소는 계속 자신의 고향에 있었으면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아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었지만 바다에 대한 욕망이 끊이지 않아 바다에 나가다가 폭풍우를 만나 이름 모를 섬 즉, 무인도에 가게 되었다. 그는 손재주도 없고 해서 난 처음에 잘 정착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그래도 잘 헤쳐 나가는 것을 보니 점점 더 재미있어져서 그 책 속으로 빠져들어 갈 것만 같았다.
그는 처음에는 집을 짓겠다고 하였다. 우선 처음에는 자신이 타고 왔던 배에 있는 물건들을 옮길 수 있는 뗏목을 만들었다. 책에 나와 있는 조금의 그림을 보았는데 한 눈에 봐도 좀 못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제 구실을 하면 된 것 아닌가? 그래도 잘 하니 나는 그것으로도 이 생활에 충분히 이익이 되는 생활인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당연히 무인도 생활에서 필요한 건 식료품, 옷가지 등등입니다. 그래서 빵과 치즈, 말린 양고기, 보리 등을 담고, 그 위에 럼 술병을 넣어서 뗏목에 실었다고 한다. 서서히 밀물이 들어오고 있었으니까 정신없이 일을 하다 말고 얼른 모래펄 쪽을 바라보았다. 아직 배가 있나? 없나? 생각했을 것입니다.
로빈슨 크루소는 거의 사람과의 대화도 별로 없고 거의 개 하고 생활 하였습니다.
그는 빵도 만들 가마도 만들고 산양의 털로 옷도 만들고 멋진 별장도 짓고 농사도 하고 목축업도 하였습니다.
그는 어쩔 때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는 어느 날 흑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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