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를 읽고나서 노빈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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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13

로빈슨 크루소를 읽고나서 노빈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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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도서관 행사로 책을 빌리면 사탕을 준다는 말에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가게 되었다.
뭘 읽어야 할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노빈손 시리즈’를 보고 난 뒤 이제부터 ‘노빈손 시리즈’를 다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빌리게 된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와 ‘노빈손의 아마존 어드벤처’ 그 처음 1권인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읽었다
생애 처음 비행기를 타게 된 노빈손. 하지만 처음 여행에서 어처구니없게 사고가 나고 만다.
기적적으로 살아나 무인도에서 살게 된다. 비행기사고가 날 확률은 0.01%도 안되고 사고가 나도 살아날 확률은 거의0%인데 그런 일이 일어나다니 놀라웠다. 그 부분을 읽고 책에 있는 부록을 보고 무인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를 자가진단 해 보았는데 나는 채 3일도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되어 있었다. 괜히 기분이 안 좋아 져서 씁쓸하게 계속 책을 읽어 나갔다. 노빈손은 그 곳에서 스스로 식량을 구하는 법을 터득하여 살아간다. 노빈손은 무인도에서 살면서 과학 시간에 배운 것들을 응용해서 물을 얻고, 책에서 보았던 것처럼 집을 짓고 먹을 것을 얻는다. 노빈손이 물을 얻고 식량을 얻을 때 정말 놀라웠다. 증발해서 물이 모인다는 것으로도 그렇게 물을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기억을 해서 미로형 고기잡이 발을 만드는지.. 그래서 나는 우리가 배우는 과학은 배우면 그때만 알고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는 따분하고 지루한 수업인 것 같다. 항상 외우기만 하고 이해도 잘 안 되는데 시험만 보고 그렇게 해서는 정말 사는데 보탬이 되지 않는 지식이 될 것 같다.
무인도에서 폭우가 내리자 노빈손은 집 안에서 할 일도 없이 가만히 멍하게 있게 된다. 그러자 빈손에게는 서서히 우울증이 찾아온다.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감이 빈손의 어깨를 짓누르고 급기야 왼쪽눈이 보이지 않게 되는 사태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엄마의 환상이 나타나 빈손은 힘을 내어 무인도를 탈출하게 된다.
우울증이 무섭다는 것은 알았지만 눈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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