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 독후감 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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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2-12

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 독후감 독서 감상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감상문>
<내가 무인도에 떨어지면!>




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만약 무인도에 떨어졌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라는 책인데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해 보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과학적 상식이 많이 들어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노빈손이 정신이 들어보니 짠물 맛을 느끼고 있었다. 그 많은 승객 중에 혼자만 살아 남은 것이다. 일단 그 생각은 접어두고 갈증이 너무 심해져서(바닷물을 마셔서) 물부터 찾으러 나섰다. 물을 찾으려면 계곡을 찾아야 해서 계곡을 찾아보았지만 헛수고 였다. 모두 말라있었다. 정말 운이 나쁘군. 갈증이 너무 심해서 견딜 수가 없어 잠이 들었다. 그런데 꿈에서 로빈슨크루소가 나타났다.
“넌 조난자치고는 빵점이야” 라고 했다. 그럴만도 했다. 그래서 노빈손도 대꾸를 하였지만 로빈슨크루소가 계곡이 말랐다면 밑을 파보면 나온다고 했고 개미가 때를 지어서 가는쪽으로 가보면 물이 있을거라고 하고는 가버렸다. 그래서 꿈에서 깨어났다. 말 한데로 계곡을 파보았지만 계곡 밑에 물은 썩어있었다. 그래서 생각하다가 정수기를 생각해내어서 돌과 자갈을 이용하여서 정수기를 만들어 물을 마셨다. 정수기를 만들 줄 알아서 다행이다.
밤이 되니 기온이 뚝 떨어졌다. 그래서 불을 피우고 싶었다. 그렇지만 불을 피우려면 방법이 필요했다. 그래서 만화책에서 본 온갖 방법을 써 보았지만 피워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잤다. 물은 불이 있어야 끓여 먹기 때문에 불을 만들 방법부터 생각했다. 그런데 카메라에 돋보기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것으로 불을 피우고 물도 끓여 먹었다. 정말 극적인 상황에라도 생각이 나다니 물불 걱적은 이제 끝이네.
그런데 어느날 바다에 이상한 물체가 보였다. 그것은 배였다. 그래서 불을 내어서 연기로 신호를 보내고 소리도 질렀다. 이런! 노빈손! 바보같은! 낮인데 연기가 보이겠냐! 바보. 노빈손은 결국 배를 놓쳤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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