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크루소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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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31

로빈슨크루소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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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로빈슨 크루소』 얼굴을 적시는 바닷물의 차가운 감촉을 느끼며, 로빈손은 눈을 떳다. 온 몸이 소금에 절인 배추처럼 축 늘어져 도무지 손끝 하나 까딱할 수 없다. 당연하지. 바닷물은 원래 찝찝한 소금물이니까.. 칠흑 같은 밤, 무시무시한 굉음, 추락, 그리고 비명... 흐릿한 의식 속으로 그 아찔한 순간들이 다시 떠오르기 시작한다. 그렇다. 로빈슨은 배낭여행을 하던 중.. 비행비 추락 사고로 혼자만 생존하게 되어 파도에 휩싸여 낯선 섬의 해안으로 내려왔다.(불쌍한 로빈슨..) 로빈슨은 주위를 둘러보며 이곳이 어딘가를 살펴 보았다. 지금 그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물이었기 때문이다. 로빈슨은 물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닷물이었다. 하지만 그 바닷물은 소금이나 다름없다. 그것을 먹으면 목이 더 탈것이다. 그런 로빈슨은 지금 생존 가능성은 몇 퍼센트도 안된다... 로빈슨은 그래도 비행기 추락전에 책을 많이 읽어서 쫌 영리한 사람이었다. 로빈슨은 정수기를 만들기로 해서 그곳에 있는 것을 다 구해서 만들었다 역시 로빈슨은 똑똑하다.. 그 후 로빈슨은 지혜로 일을 해결해 나갔다.. 로빈슨이 무인도에 포류한지 며칠후.. 로빈손도 계속 무인도에서만 살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무인도 탈출을 시도하려 몇가지를 챙기고 땟목을 만들어 바다위에 띄울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그 날은 바람이 불고 폭풍도 일어났기때문에 탈출할 조건이 맞지 않아 로빈슨은 그 다음날 탈출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 다음날.. 로빈슨은 탈출을 시도하였다.. 노빈슨은 흐뭇한 표정을 뗏목을 바다위에 띄었다. 그리고 힘차게 노를 저어 앞으로 나아갔다. 폭풍이 지나가 바다는 마치 거울처럼 잔잔하고 평온했다. 나뭇잎으로 만든 돛은 적당한 바람을 받아 기분좋게 펄럭였다. 로빈슨은 눈을 감았다. 지나간 시간들이 그의 뇌리를 천천히 스치고 지나갔다. 맨 처음 무인도의 바닷가에서 힘겹게 눈을 떴을 때의 아득함. 단 몇 모금의 이슬로 목을 축일때의 목마름. 불을 처음 피웠을 때의 기쁨. 오두막 속에서 첫 밤을 보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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