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아의 이야기를 읽고
이 책은 사람과 자연이 친구가 되는 이야기이다. 정말 신비롭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의 제목부터 무언가 유별난 데다가 무언가 마법 같은 느낌이 사로잡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계속 나는 나만의 정원을 만들고 있었다. 나 만의 정원 속에는 벌써 아름다운 하얀 페인트칠된 새장과 빵 부스러기, 씨앗, 좁쌀들 섞은 모이가 내 손에 쥐여져 있었다. 리네아의 작은 별장 속 박새는 모이 통 속의 물만 먹고 고개를 기우뚱하며 내 손의 먹이를 먹으려 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