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혁명`을 읽고..
방학을 맞이하여 매일매일 나태해져만 가는 나를 보며 이제는 변해야지 하는 생각은 수없이 많이 해보았건만 실천으로 옮긴 적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생각나지 않는다. 더 이상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식탁 위에서 한 권의 책을 발견하였다. 하얀 표지에는 시원스러워 보이는 파란원안에 마인드 혁명이라는 제목이 써져 있는 책이었다. 무심코 책을 이리저리 들춰보았다. 왠지 나에게 필요한 책일 것 같다는 느낌에 그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