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통해 본 효(孝)와 인생에 관한 이야기
마지막 라운드를 읽고...
일전에 읽었던 `위대한 게츠비`라는 책을 읽고 적었던 감상문에서도 한 번 밝힌 바 있지만, 나의 사고의 폭이 좁아서인지 아니면 책을 선전하는 출판사의 구매력을 자극하는 문구가 멋져서인지 잘 모르겠으나 책을 읽는 내내 인내심이 무엇인지, 양서를 어떻게 선택하여야 하는지를 뼈 속 깊이 새삼 느끼게 한 작품이었으며, 서양인들의 기준으로 선정되는 양서의 기준은 또 무엇인지를 묻고 싶은 작품이었다. 도대체 작품에 대한 실망감이란 이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