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소풍을 읽고...
이 책은 아버지의 사랑에 더 깊이 이해하고,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제목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2권에서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아버지가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마지막 시간. 가족들과 소풍을 가서 모든 걸 잊고,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시간. 그래서 마지막 소풍인 것 같다.
소풍이란 단어.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단어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슬픔이 가득 담긴 마지막 소풍이라서 가슴이 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