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사람 말 못하는 사람
나는 솔직히 말하면 아는 체를 많이 하는 타입이다. 누가 말을 꺼내면 그 말에 즉시 토를 달고는 다른 사람의 말을 조금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나를 어렵게 생각하고 싫어하기 일쑤였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잘못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난 평소와 180도 바뀌어 남의 말을 잘 듣는 편이 되었다. 말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날 때에는 화장실로 달려간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의 관계도 서서히 좋아졌다. 이 책은 나의 인생에 커다란 지침이 되었다.
또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