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미소를 읽고
이 책의 제목이 상당히 웃기다 말의 미소. 말하면 나는 온순한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빠른 동물이기도 하며 예전부터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온 동물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마을에는 아주 낡은 학교가 있었다고 한다. 지난 몇 년 사이에 마을 주민과 아이들의 수가 반으로 줄었고, 그들의 마음도 황폐해졌다고 한다. 황폐는 무엇일까??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아무튼 아무 희망도 가지지 않은 것이 아닐까?? 희망이 없으면 자기 자신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 학교의 선생님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