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산삼을 읽고
친구들과 함께 남부도서관 여름독서교실에 오게 되었다. 나는 그 곳에서 아주 재미있는 책 1권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의 제목은 ‘불가사리’ 였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나는 ‘말하는 산삼’ 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고 또 감동적이고 감명 깊었었다. 이야기의 줄거리부터 소개하겠다. 옛날 어느 고을에 한 부부가 살았다. 그 부부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서 마을 사람들은 이 부부를 부러워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그만 문둥병에 걸리고 말았다.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