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이 또 일을 냈다. 대충 내용은 자기가 일본에 대해서 몰랐고 또 무지해서 다른 일본에 대한 책의 제목만 보고 오해?편견 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일본문화를 제대로 접하고 일본을 알다보니 일본이 좋아졌다는 것이다. 지금은 방송에서 뒤로 물러나 그의 화려한 광대 생활에 금이 간 상태이다. 예전에 쇼프로 사회자로 방송 진행을 함께 했었던 쟈니윤이 조영남의 현실을 걱정하는 멘트를 들어야 되는 안타까운 사정이 벌어지고 말었다. 기실 그 내막으로 친일 선언이라는 소견으로 소동을 냈던 일이 결국은 긁어 부스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