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로버트 제임스 윌러
현실과 아득히 떨어져 지내는 마지막 카우보이 로버트 킨케이드. 이탈리아인의 열정과 꿈을 가진 추억을 품은 여자 프란체스카 존슨. 그 두 사람의 특별한 사랑. 그런 사랑을 보았다. 두 사람이 제 3의 존재를 이룬다. 도저히 그렇게 사랑하기란 불가능하리라 생각 될 만큼 사랑하는 프란체스카 존슨. 그리고 로버트 킨케이드.
읽으며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했다. 어떻게 저런 사랑을 하지? 저런 사랑이 가능이나 한 걸까?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사랑이란 게? 첫 눈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