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자라기를 읽고
처음 이 책의 표지를 접했을 때 책 제목이 특이하다고 느껴서 책의 저자는 어떤 기준에서 매일매일 자란다고 표현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는 지금은 어쩌면 책의 제목대로 우리는 매일매일 자라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초반에 이 책을 읽을 사람들이 게재되어 있는데 건축, 조경, 도시 관련 입문자, 실무자, 팬 등이 있다. 나에게도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에서 내가 쓰려고 하는 부분은 2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