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를 읽고..
사람은 나이에 맞게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하던데...내가 처음 이 책을 읽으려 했을때는... 엄마의 반대가 있었다. `이런건 니네가 읽는것이 아니다.`.. 라는...주제를 보자면 분명 그렇다. 하지만 난 전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아직 미성년자라 하지만 나도 이미 사고의 성장이 거의 이루어졌고,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감성이 예민하다는 10대 이다. 오히려 더 책을 읽으면서도, 동시에 느끼고, 그 옆에서 지켜보는 듯한 실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 까.....
이 책은 한 할머니가 자신의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