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읽고…
매년 이맘때쯤이면 늘 독후감을 수행평가로 제출해야 한다. 수행평가라는 명목이 붙기는 하지만 이 덕분에 매년 4~5권 정도의 책은 읽게 된다. 그 책들 중에는 로빈쿡이 저술한 책이 꼭 1~2권정도 끼어있다. 독서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로빈쿡의 소설은 나 스스로 꼭꼭 챙겨보기 때문이다. 지난번에는 돌연변이라는 로빈쿡의 저서를 읽었었다. 이번에는 로빈쿡의 또 다른 저서 메스를 읽었는데, 이 메스라는 소설은 낙태문제를 화두로 삼아 의학계의 비리와 낙태문제를 로빈쿡 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 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