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 이 책을 받고 생각한 것은 `재미 없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읽었다.
이 이야기는 명랑초등학교라는 학교의 전교 회장과 부회장이 `명랑주식회사`라는 것은 만들어 전교생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나는 명랑초등학교의 전교회장이 만드는 이야기여서 더욱 더 관심이 갔다. 여기서 나오는 회장 `민수`는 성격이 활발하고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이다. 나는 `민수`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나오는 부회장인 `영심이`는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지만 깊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아이이다. 나는 부회장 `영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