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을 읽고나서
이 책은 어린시절에 만화책으로 읽었는데 서점에서 약간은 성숙해진 지금 시기에 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궁금증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시리즈 <모래요정 바람돌이>의 원작. 도시에서 살던 다섯 남매는 시골에 있는 하얀 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된다. 그곳에서 괴상하게 생긴 모래요정 사미어드를 만난다. 사미어드는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었다.
하지만 소원은 하루에 한 가지씩. 소원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은 끝날 줄 모른다. 일상속에서 벌어지는 마술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