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모른다 하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모르면 모른다 하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이 말을 살면서 많이 경험했다. 이 책엔 어떤 진리가 담겨 있을지 참 궁금했다.
책을 들어 제일 먼저 펴본 페이지. 역시 내가 가장 좋아하고 나를 움직이게 하는 대목 ....
文.行.忠.信(문행충신)
공자는 이것을 세상에 덕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의 길이라 말하고 4교라 했다.
문은 학문을 게을리 하지 마라 함이다.
행은 문을 실천하는 것이다.
충은 남과의 관계에서 감출 것이나 숨길 것 하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