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누구나가 다 죽음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며, 당연히 원하지도 않을 것이다.
만약, 자신이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했을 때 신의 잘못된 판단에 불평과 원망을 터뜨리기 마련이다.
또, 요즘 죽음을 쉽게 생각하는 10대들의 충동자살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이처럼, 죽음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과 친구들에게 무질서한 미래의 꿈들에 질서를 잡아주며,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 한 권을 권하고 싶다.
모리와 미치의 실화를 바탕으로 엮은 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