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을 읽고나서..
모순이란 인간의 상상하는 모든 것들 중에서 밤과 낮과 같은 것이 아닐까.... 이 책의 끝 부분 작가노트라는 부분에서 양귀자는 우리에게 설명한다. 어머니, 고모, 아버지, 동생 진모, 그리고 안진진이라는 주인공의 모순속에서의 행복과 불행의 차이를... 인간의 보편적인 생활이 아닐까....? 애써 독후감을 쓰려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책이다. 잠시 내 모순을 생각할 수 있도록... 여기서 감상문을 접고 단락마다 짧게 적어 놓은 말들을 적어 보려 한다. 그리고.... ??우리들은 남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