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신’을 읽고 나서...
엄마와 다투고 나서 아빠의 권유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어머니를 신으로 뜻하는 책이다.
이 세상의 어머니들은 마치 신처럼 자식을 낳는다.
그리고 정말 신인 마냥 자식을 키운다.
아마 이런 일은 신이라 해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신 같다 해도 무조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어머니들은 자식을 키우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외할머니에게서 받았던 행동이나 말투로 자식들을 키우는 경향이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