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친구가 이 책을 읽는 것을 보고 나도 친구에게 빌려서 보게 되었다. 친구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며 김진명의 소설은 모두 읽었다며 꼭 읽으라고 해서 읽게 되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한국의 한 기자이다. 그 기자는 어느 날부터 역사의 이상한 점을 발견하여 조사하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도움을 주던 형사 친구가 죽고 만다. 그 친구가 남겨준 단서를 가지고 기자는 그 비밀을 찾아 움직이게 된다. 비밀은 이용후라는 박사가 박 대통령 시절 핵무기를 개발해 냈다는 것이다.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