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우선 난 이책을 읽으면서 적지않은 감동과 환희를 맛보았다. 나에게 이 책을 읽고 가슴속에 자부심을 불어넣어준 이휘소 박사님께 감사드린다. 이휘소 박사님은 우리나라를 세계에 드높여주시고 내가 존경하고 싶을만큼의 박사님이다.이런 박사님의 안타까운 죽음에 우선 경의를 표하고 싶다.
이책은 한편으로는 허구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사실같기도 하지만 상관없다. 난 이 책 그 자체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느낄수 있었기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박정희 대통령이 등장한다.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