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를 알게 해 준 동화
무릎 위의 학교를 읽고
무릎 위의 학교라는 제목은 나의 호기심을 발동 시켰다.
어떻게 무릎 위에 학교가 있을 수있지??
너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고 싶어 졌다.
주인공 도도는 정말 불쌍한 아이였다. 4살때 소아마비에 걸려서 한쪽다리가 더 짧고 가늘었다. 그래서인지 도도는 밖에서 뛰어 노는 것보다 그림 그리기처럼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을 즐겨했다. 그러고 보면 도도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인것 같다.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 노는 일이 집에 앉아서 노는 것보다 얼마나…